지은이
전성욱
문예비평가, 동아대학교 교양대학 부교수.
변명과 희망을 비롯해 인간의 모든 것이 이야기를 통해서 드러난다. 소설을 중심으로 세상 제각각의 이야기들에 담긴 인간의 욕망, 그 삶을 향한 생명의 의욕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그 공부가 나를 구하고, 또 함께 더불어 살 수 있게 하는 ‘기쁨의 서사학’으로 일구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펴낸 책으로 『소설의 핵심 ― 김가경의 소설과 소설의 이론』(2022), 『문학의 역사(들) ― 소설의 윤리와 변신 가능한 인간의 길』(2017), 『남은 자들의 말 ― 오월 광주의 순수한 현시, 그 무릅씀에 대하여』(2017), 『현재는 이상한 짐승이다』(2014), 『바로 그 시간』(201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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