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즈비언 가시화 주간]
📊 4월 24일 낮 12시 기준,
130명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만큼의 여성 퀴어 유권자가 여기 있습니다.
🎯 목표는 200명,
지금 우리의 목소리를 한 번 더 모아주세요!
📌 각 후보에게 가장 많이 모인 질문입니다
✔ 광역자치단체장
공공의료기관에서 ‘동거인/파트너’도 보호자로 인정하는 운영 기준 — 91명
✔ 기초자치단체장
동거인 등 다양한 관계를 고려한 주거·복지 지원 기준 및 서류 절차 완화 — 91명
✔ 교육감
포괄적 성교육 도입 및 다양성 교육 확대 — 104명
✔ 지방의원
혐오·차별 금지를 위한 조례 발의 — 91명
📮 질의서 발송 계획을 간단히 공유드립니다
📅 4월 말 — 1차 발송
👉 광역자치단체장(도지사·시장), 교육감 후보
📍 폼에 기재된 지역 전체
📅 5월 초 — 2차 발송
👉 기초자치단체장(구청장·시장·군수)
📍 전체 지역 + 퀴어 커뮤니티 및 상담소 활동 지역
📅 5월 중순 — 3차 발송 (변동 가능)
👉 시·도의원, 구·군의원
📍 1·2차 답변 기반 정책 연관 지역
※ 선거 일정에 따라 3차 발송 이후 답변 기간은 약 5일로 짧아질 수 있습니다.
🤝 한국레즈비언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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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링크
https://lsangdam.org/cms/
함께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