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OUT] 서울을 바꿀 내일의 임팩트 상담소도 함께합니다!

RUN/OUT 프로젝트에 한국레즈비언상담소도 함께합니다!!

🌈 “다양성은 어떻게 서울의 경쟁력이 되는가?”

앞으로 글로벌 도시의 경쟁력은 단순히 인구나 경제 규모만으로 설명될 수 없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고, 살아가고, 연결되며 만들어내는 문화와 생태계. 다양성 그 자체가 도시의 경쟁력이 됩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와 한국레즈비언상담소가 서울의 다양성과 포용 수준을 다양한 관점에서 진단하고, 유권자의 목소리부터 생태, 미디어, 지리학적 관점까지 아우르며 서울의 내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서울의 내일을 묻다: 여성 성소수자 유권자가 꿈꾸는 서울> 발표로 “2026 여성 퀴어 있는 지방선거 질의 캠페인”을 통해 모인 생생한 목소리들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성이 서울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내일의 임팩트’에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해주세요.

📍SEOUL MAY DAY 2026: 서울의 내일을 바꿀 임팩트, 다양성

🗓 2026년 5월 17일(일) 14:00~17:00

📌 도만사(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4길 12

한국레즈비언상담소는
1부 〈서울의 내일을 묻다: 여성 성소수자 유권자가 꿈꾸는 서울〉 발표로 상근 활동가 채원이 함께합니다.

또한, 상담소 상근 활동가 수달이 사회자로 참여합니다 🐾

다양성이 만드는 서울의 내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 시 참고 사항

  • 참가자 등록 – 성함은 본명 대신 활동명으로 작성하셔도 괜찮습니다!
  • 대표 이력 작성 – 특정 활동 이력이나 경력이 없어도 참석 가능합니다! 필수적인 활동 경력이나 자격을 확인하기 위한 것은 아니므로, 부담되실 경우 간단히 작성하시거나 공란으로 두셔도 괜찮습니다.
  • 프로그램 – 기본적으로 참관이 가능하지만, 편하게 질의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참여형 포럼에 가깝습니다. 다만 발언이나 토론 참여가 의무는 아니며, 편하게 듣고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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