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

[2023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

안녕하세요 2023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이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됩니다.

이태원이 위치한 용산은 성소수자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의 기억이 얽혀있는 공간입니다. 올해도 6년째 이곳에서 용산이라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와 트랜스젠더퀴어의 삶과 차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올해 슬로건은 <단결 트젠, 용산은 젠더땅>입니다.

경찰이 집회 금지를 통보했지만, 우리는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을 맞아 안전하게 용산에서 집회하고 대통령실 앞으로 행진하며 우리의 삶과 차별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 – 일시 : 2023년 11월 18일 (토) 15시 ~
  • – 장소 : 녹사평역 인근 이태원 광장 (용산구 이태원동 34-2)


[2023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 후속 모임 – <기억의 숨결> 상영회]

  • – 일시 : 2023년 11월 20일 (월) 저녁 7시
  • – 장소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2길 20-5 1층)
  • – 상영회 신청 링크 : http://bit.ly/1120screening
  • – 영화 정보
    마테오 보트루뇨, 다니엘 콜루치니 / 95분 / 이탈리아, 독일 / 다큐멘터리 / 2021 / 이탈리아어
  • – 시놉시스
    루치아노, 루치아나, 혹은 루시. 이탈리아의 최연장자 트랜스여성이자 전쟁 피해생존자이기도 한 루시는 90여 년의 기억을 풀어낸다. 루시의 이야기는 때로는 즐겁고, 때로는 고통스럽다. 이야기의 끝에서 그녀는 결코 지워지지 않는 기억의 공간인 다카우 포로수용소에 가기로 결심한다.
  • – 무료상영 (후원을 환영합니다🙆‍♀️)
  • – 문자통역, 수어통역을 함께 진행합니다
  • – 영화에 자막해설과 수어통역이 있습니다


  • 주관 : 2023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기획단
  • 주최 : 42개 연대단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교육노동자현장실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기본소득당 여성위원회 베이직페미, 노동·정치·사람, 노동당, 녹색당,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무지개예수,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변혁적 여성운동 네트워크 빵과장미, 부천무지개유니온, 사단법인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서울인권영화제,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성공회 용산나눔의집, 성균관대 성소수자 모임 퀴어홀릭,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 차차, 성소수자부모모임,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언니네트워크, 인권운동사랑방, 인천성소수자인권모임, 인천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여성위원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여성위원회,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 청소년 트랜스젠더 인권모임 튤립연대, 춘천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퀴어노동법률지원네트워크, 큐앤에이,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트랜스해방전선,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한국레즈비언상담소, 한국청소년청년감염인커뮤니티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성정의위원회,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홍익대학교 성소수자 동아리 홍대인이반하는사랑 ‘홍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