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사포의 서재> 두 번째 낭독의 밤

한국레즈비언상담소
2020 사포의 서재 두 번째 낭독의 밤
권여선, <희박한 마음>

꿈에서 나는 너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
네 마음을 모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
30여 년을 함께한 연인을 잃은 노인 레즈비언의 어떤 이야기

일시: 7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장소: 신청자 개별 공지
신청: https://bit.ly/2ZON7z7

본 행사는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정회원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행사당일 회원 가입 가능)

정회원 가입을 하시면 한국레즈비언상담소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입 가능/ 회원 가입은 월 5,000원 이상 후원을 환영합니다)
문의 : lsangdam@hanmail.net/www.lsangda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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