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에게 나는 어디까지 말할 수 있을까?”
“파트너와의 관계를 어떻게 그려야 할까?”
“퀴어로서의 내 앞날은 어떤 모습일까?”
새해가 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제자리에 머물러 있나요?
성소수자로 살아가며 느끼는 불안은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2026년을 맞이하며 한국레즈비언상담소에서
불안 나누기 퀴어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집단상담은 문제를 고치거나 평가받는 곳이 아닙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미래를 다시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프로그램 안내💌
대상 : 여성 성소수자 5-7명
일정 : 2월 21일(토)~22일(일) 13-18시 (하루 5시간씩 총 10시간)
장소 : 서울 마포구 인근
참가비 : 한국레즈비언상담소 회원 3만5천원 / 비회원 4만원
신청방법 : 구글폼 신청 (bit.ly/queersangdam)
진행자 :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전문 심리상담가
※ 본 프로그램은 여성 성소수자 인권운동 단체인 한국레즈비언상담소에서 마련한 집단상담으로,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상담팀 소속의 전문 심리상담가가 진행합니다.